온라인에서 시작된 관계가 매장에서도 이어지도록
아멜리 글로벌은 온라인에서 쌓아온 고객을 매장에서도 같은 단골로 알아보기 위해 그로잉세일즈의 온오프라인 멤버십 통합을 도입했습니다.


아멜리 글로벌은 온라인에서 쌓아온 고객을 매장에서도 같은 단골로 알아보기 위해, 그로잉세일즈의 온오프라인 멤버십 통합을 도입했습니다. 매장에서 회원을 먼저 알아보고, 그 고객에게 맞는 혜택을 그 자리에서 건네는 운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매장에서 온라인 회원을 먼저 알아보다

아멜리의 매장 응대는 "고객을 알아보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계산대에서 전화번호로 고객을 조회하면, 자사몰에서 쌓아온 등급과 적립금, 쿠폰, 구매 이력이 그대로 표시됩니다. 온라인 단골이 매장에 들어와도 다시 가입할 필요가 없고, 직원은 처음 만난 고객도 온라인에서의 관계를 바탕으로 응대합니다. 매장에서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동작이 바로 이 회원 조회일 만큼, 아멜리 글로벌에게 고객을 알아보는 일은 운영의 출발점입니다.
고객의 쿠폰·할인을 오프라인에서 사용하다

고객이 누구인지 알았다면, 다음은 그 고객에게 맞는 혜택입니다. 아멜리 글로벌은 자사몰에서 발급한 쿠폰을 매장 결제에 그대로 적용하고, 등급에 따른 할인도 자사몰 정책 그대로 자동으로 반영합니다. 미리 설계한 쿠폰뿐 아니라, 매장에서만 필요한 즉석 할인도 포스에서 제품별로 바로 입력해 적용합니다. 알아본 고객에게 곧바로 혜택을 건네는 이 흐름이, 아멜리 글로벌이 프로모션을 적극적으로 운영하는 방식입니다.
온·오프 구매를 합산해, 등급이 자동으로 오르다

아멜리 글로벌은 자사몰과 매장의 구매 금액을 합산해 회원 등급을 자동으로 산정합니다. 기존에는 자사몰 결제만 등급에 반영되거나 매장 결제액을 일일이 자사몰로 옮겨야 했지만, 이제는 어느 채널에서 구매하든 한 계정에 합산되어 등급이 함께 움직입니다. 자사몰에서 60만 원, 매장에서 70만 원을 쓴 고객이 어느 명단에도 잡히지 않는 일이 사라지고, 온·오프를 합쳐 실제 VIP가 데이터에 드러납니다. 등급이 오르는 시점에는 등급별 쿠폰이 자동으로 발행됩니다.
스마트폰부터 대시보드까지, 데이터로 다음 전략을 세우다

매출은 스마트폰으로도 볼 수 있어 매장을 비운 사이에도 오늘의 흐름을 파악하고, 더 깊이 봐야 할 때는 대시보드에서 매출·제품·고객·할인까지 확인합니다. 특히 통합된 고객 데이터는 그대로 매장의 성장 지표가 됩니다. 멤버십 리포트로 신규 고객이 얼마나 늘었고 그들이 매장에서 왔는지 온라인에서 왔는지를 추적하면, 단골이 어느 채널에서 더 빠르게 늘어나는지가 보입니다. 아멜리 글로벌은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새로운 KPI를 세우고, 다음 프로모션과 운영 계획을 설계합니다.
온라인에서 시작된 관계가, 매장에서 끊기지 않는다
도입 이후 아멜리 글로벌의 매장은 새로운 고객의 가입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기존 고객에게는 긍정적인 구매 경험을 줄 수 있는 채널이 되었습니다. 자사몰 단골이 매장에서 구매할 때는 고객 검색을 통해 동일 회원임을 알아보고, 온라인에서 받은 적립금과 쿠폰을 매장 결제에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매장에서 발생한 고객 혜택은 그로잉세일즈의 통합 리포트로 다시 모여, 무엇이 매출로 이어졌는지 어느 할인이 사용되었는지 실시간 데이터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