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가 늘수록, 쇼룸 운영은 더 단순해지다
파사드패턴은 20~30대 여성을 위한 미니멀 디자이너 패션 브랜드입니다. 성수 쇼룸을 함께 운영하며 자사몰 회원 응대, 재고 조정, 해외 고객 환급까지 그로잉세일즈 하나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파사드패턴이 그로잉세일즈를 선택한 이유는 분명했습니다. 자사몰의 기존 멤버십 회원을 매장에서 그대로 응대하고, 재고 조정부터 매장 배송 요청까지 한 번에 처리하며, 해외 고객에게 즉시환급까지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
자사몰 회원을 매장에서 그대로 조회하다

파사드패턴은 자사몰의 회원 정보와 멤버십 등급 정책을 매장 포스에 그대로 연동했습니다. 쇼룸에서 고객의 전화번호로 회원을 조회하면, 자사몰에서 쌓아온 등급과 적립금, 보유 쿠폰, 지난 구매 이력을 직원이 그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음 응대하는 직원도 단골을 단골로 맞이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온라인 단골이 매장에 들어와도 다시 회원으로 가입하거나 정보를 새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사몰에서 시작된 고객 관계가 매장에서도 끊기지 않고 이어지고, 직원은 눈앞의 고객이 누구인지 안 상태에서 응대를 시작합니다.
등급 산정도 자동으로, 등급 쿠폰까지

자사몰과 매장의 구매 금액이 한 계정에 합산되어 회원 등급이 자동으로 산정됩니다. 예전처럼 매장 결제액을 관리자가 따로 집계해 자사몰로 옮기지 않아도, 온라인과 오프라인 구매가 합쳐진 기준으로 등급이 매겨집니다. 등급이 오를 때 지급하기로 한 쿠폰이 있다면, 그 쿠폰까지 등급에 맞춰 자동으로 발급됩니다. 멤버십 정책을 한 번 설정해두면 등급 산정부터 혜택 지급까지 자동으로 진행되어, 운영자가 승급 고객을 일일이 확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재고 조정부터 매장 배송 요청까지, 한 번에

파사드패턴은 쇼룸 재고를 포스에서 바로 조회하고, 실제 수량과 다르면 그 자리에서 조정합니다. 재고 프로그램을 따로 열지 않아도 되니, 거래가 몰리는 날에도 재고가 어긋날 틈이 줄어듭니다. 고객이 원하는 사이즈나 컬러가 현장에 없을 때는, 직원이 포스에서 곧바로 배송 주문을 등록합니다. 고객은 매장에서 입어보고 결제만 한 뒤 빈손으로 가고, 상품은 집으로 배송됩니다. 이렇게 접수된 배송 주문은 대시보드에 실시간으로 연동되어, 관리자가 발주부터 운송장 번호 입력, 고객 알림톡까지 한 곳에서 처리합니다.
해외 고객 응대는 물론, 데이터로 해외 마케팅까지

파사드패턴의 쇼룸에는 해외 고객의 방문이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즉시환급(Tax Refund)을 포스 안에 들였습니다. 여권 정보를 입력하면 환급액이 자동으로 계산되고, 이어서 카드·간편·분할결제까지 직원이 포스에서 바로 처리합니다. 이렇게 쌓인 해외 고객의 환급·구매 데이터는 그대로 마케팅 자산이 됩니다. 어느 나라의 고객이 무엇을 사 가는지가 리포트로 드러나고, 파사드패턴은 이 데이터를 해외 고객을 겨냥한 마케팅의 근거로 삼고 있습니다.
거래가 늘수록, 운영은 더 단순해졌다
도입 이후 파사드패턴의 매장은 결제·재고·회원을 따로 보던 자리에서 한 포스에서 거래가 매끄럽게 이어지는 자리로 바뀌었습니다. 자사몰 단골이 쇼룸에 들어서면 같은 등급으로 인식되고, 해외 고객의 환급도 직원이 포스에서 바로 처리합니다. 재고는 포스에서 바로 조정하고, 현장에 없는 상품은 배송 주문으로 바로 넘겨 거래가 많아도 판매를 놓치지 않습니다. 그 모든 거래는 통합 리포트로 다시 모여 다음 운영의 근거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