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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향수·라이프스타일

그랑핸드가 그로잉세일즈와 함께 매장을 늘려오기까지

그랑핸드

그랑핸드는 '향의 일상화'를 모토로 향수와 핸드크림, 디퓨저, 캔들, 사쉐 등 다양한 향 제품을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국내 오프라인 매장과 해외 매장, 그리고 카페24 자사몰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매장의 회원과 재고, 결제를 모두 그로잉세일즈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랑핸드

이미지 출처: 그랑핸드(GRANHAND.) 공식 홈페이지


그랑핸드가 찾던 것은 분명했습니다. 매장이 늘어나더라도 회원과 재고, 결제를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었고, 그로잉세일즈가 그 답이 되었습니다.


자사몰과 매장의 회원을 하나의 멤버십으로 관리하다

그랑핸드는 그로잉세일즈를 통해 카페24 자사몰과 매장의 멤버십을 하나로 통합하였습니다. 자사몰에서 가입한 회원은 국내 어느 매장을 방문하더라도 같은 회원으로 조회되며, 매장 직원은 포스에서 전화번호만 입력하면 회원의 등급과 적립금, 보유 쿠폰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적립금 역시 자사몰과 매장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장에서 쌓은 적립금은 자사몰 주문에, 자사몰에서 쌓은 적립금은 매장 결제에 사용할 수 있으며, 회원 등급도 자사몰과 매장의 구매 금액을 합산하여 자동으로 업데이트됩니다. 매장에서 처음 구매한 고객이 이후 자사몰에서 다시 구매하더라도 두 구매 이력은 한 회원의 기록으로 함께 쌓입니다. 덕분에 본사는 고객이 어느 매장과 채널에서 어떤 제품을 구매했는지 회원 단위로 파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21년부터 매장과 브랜드가 늘어나는 내내 함께하다

이미지 출처: 그랑핸드(GRANHAND.) 공식 홈페이지 그랑핸드는 2021년부터 그로잉세일즈를 도입하여 사용중에 있습니다. 그동안 브랜드가 점점 확장하여 매장을 하나씩 늘렸고, 해외진출까지 성공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그로잉세일즈는 그랑핸드의 브랜드 확장기간동안 항상 함께하였습니다. 확장은 매장 수에만 그치지 않았습니다. 그랑핸드는 향의 경험을 커피로 넓힌 카페 브랜드 콤포타블을 선보였고, 콤포타블 매장 역시 그로잉세일즈 포스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로잉세일즈는 소매 매장뿐 아니라 외식업 매장에서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키오스크와 KDS(주방 디스플레이), 주문 알림톡 등의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어, 소매업과 카페를 같은 솔루션으로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그랑핸드 본사는 소매업과 외식업 브랜드를 위해 각각 다른 솔루션을 도입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두 브랜드의 매장을 그로잉세일즈 하나로 효율적으로 운영하며 매장 운영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새로운 매장을 열 때에도 별도의 시스템 구축 없이 본사 계정에 매장을 추가하는 것만으로 바로 운영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제품 정보와 회원, 멤버십 정책이 이미 본사 계정에 갖춰져 있어 매장마다 처음부터 세팅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직원들은 어느 매장에서 근무하더라도 같은 포스 화면을 사용하기 때문에 새로운 매장에서도 별도의 적응 기간 없이 바로 업무를 시작할 수 있으며, 본사는 그로잉세일즈 대시보드 하나로 전체 매장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매장과 브랜드는 계속 늘어났지만, 그랑핸드는 처음과 같은 편리한 방식으로 모든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모든 매장의 재고를 그로잉세일즈 하나로 관리하다

향수는 향과 용량에 따라 품목이 다양하고, 매장마다 잘 판매되는 향도 조금씩 다릅니다. 그래서 매장이 늘어날수록 각 매장의 재고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관리하는 일이 본사의 중요한 업무가 되었습니다. 그랑핸드 본사는 그로잉세일즈 대시보드의 재고현황에서 매장별 재고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매장을 선택하면 제품별 재고가 바로 표시되어, 어느 매장에 어떤 제품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매장마다 생기는 다양한 재고 상황은 재고조정을 통해 반영하고 있습니다. 신규 입고, 임의 증가·차감 등 상황에 맞는 조정 방식을 선택할 수 있고, 조정할 품목이 많을 때는 엑셀로 한 번에 등록하여 본사가 매장별 재고를 정확하게 맞추고 있습니다. 지점 간 재고 이동이 필요할 때는 매장에서 직접 재고요청으로 이동 요청서를 만들 수도 있고, 본사가 매장 간 이동을 직접 생성할 수도 있습니다. 본사가 필요에 따라 어느 매장에서 어느 매장으로든 자유롭게 재고 이동 요청서를 만들 수 있어, 매장 상황에 맞춰 재고를 유연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이 특정 제품을 찾을 때 그 매장에 재고가 없더라도, 직원이 포스에서 타매장 재고조회로 다른 지점에 보유 중인 재고 수량을 바로 확인하여 고객에게 안내할 수 있습니다. 매장에서 판매가 완료되면 그 내역은 실시간으로 히스토리와 판매 리포트에 기록으로 남습니다. 덕분에 본사는 매장에 따로 확인하지 않아도 각 매장의 재고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택스리펀까지 포스에서 바로 처리하다

그랑핸드 매장은 북촌, 서촌, 광화문, 남산 등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에 자리하고 있어, 결제 시 택스리펀을 요청하는 고객도 많습니다. 그랑핸드는 그로잉세일즈 포스의 결제 화면에서 즉시 환급을 선택하고 고객의 여권 정보를 입력하는 것만으로 택스리펀을 바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별도의 단말기나 프로그램 없이 포스 하나로 외국인 고객 응대까지 이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즉시 환급으로 결제된 내역도 일반 결제와 동일하게 매출과 재고에 반영되어, 본사는 외국인 고객의 매출을 따로 집계하지 않고 같은 리포트에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매장 고객 데이터로 다음 확장을 준비하다

매장을 늘려가는 브랜드에게 가장 중요한 결정 중 하나는 다음 매장의 위치를 정하는 일입니다. 그랑핸드는 이 결정을 그로잉세일즈 리포트에 쌓인 실제 고객 데이터를 바탕으로 내리고 있습니다. 본사는 리포트를 통해 매장별 주요 고객과 방문 연령대를 확인합니다. 같은 브랜드라도 매장마다 찾아오는 고객층이 다르고, 이러한 차이가 리포트에 그대로 나타납니다. 외국인 고객이 어느 나라에서 방문했는지도 함께 확인할 수 있어, 국가별로 많이 찾는 매장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쌓인 데이터는 그랑핸드가 브랜드를 확장해 나가는 데 실질적인 근거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매장의 위치를 정할 때에도, 해외 매장을 운영할 때에도 그랑핸드는 실제 매장을 찾는 고객 데이터를 먼저 확인하고 있으며, 매장이 늘어날수록 다음 확장을 위한 데이터도 함께 쌓여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