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개 브랜드가 입점한 편집샵에서도, 멤버십은 하나로 움직이다
하이츠스토어는 서브컬처 기반 브랜드를 큐레이션하는 편집샵입니다. 다지점과 백화점 입점 환경에서도, 고객이 어디를 방문하든 같은 혜택을 누리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브랜드는 수십 개, 하지만 고객이 경험하는 멤버십은 하나
하이츠는 피드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리테일 채널로, 독특한 문화와 히스토리를 가진 브랜드들을 선별해 소개하는 편집샵입니다. 취급하는 브랜드가 많을수록 방문하는 고객층도 넓어지지만, 그만큼 멤버십 관리의 복잡도도 함께 올라갑니다.
편집샵에 입점한 브랜드가 수십 개여도, 고객이 경험하는 멤버십은 하나여야 합니다. 하이츠스토어는 카페24 자사몰과 그로잉세일즈를 연동해, 등급 산정부터 쿠폰 발급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고 다지점 전체에 동일하게 적용했습니다.
어느 지점을 가도, 같은 혜택
고객이 A지점에서 쿠폰을 사용하면, B지점에서 해당 고객을 검색했을 때 이미 사용 처리된 상태가 실시간으로 반영되어 있습니다. 적립금도, 등급별 할인율도 전 지점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환불이 발생하면 고객이 사용한 적립금과 쿠폰이 자동으로 반환됩니다. 지점이 여러 개여도 멤버십이 따로 노는 일 없이, 어디에서든 일관된 경험이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쿠폰도 채널별로, 등급별로 자동 관리되다
카페24에서 생성해둔 기존 쿠폰도 동기화해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각 쿠폰의 오프라인 사용 여부를 활성화하면, 매장에서도 쓸 수 있는 쿠폰으로 전환됩니다.
사용처를 온라인 전용, 오프라인 전용, 통합으로 구분할 수 있어 채널별 마케팅 전략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등급별로 자동 발급되는 쿠폰도 마찬가지입니다. 멤버십 등급이 자동 산정될 때 등급별 쿠폰도 함께 발급되어, 관리자가 일일이 처리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고객을 나누고, 맞는 메시지를 보내다
멤버십 통합은 마케팅의 시작점이기도 합니다. 하이츠스토어는 그로잉세일즈의 고객 태그 기능으로 주문 조건, 결제 조건, 구매 제품, 방문 매장 등 다양한 기준으로 고객을 분류하고 있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구분해서 필터할 수도 있고, 특정 브랜드 구매 고객만 따로 뽑아낼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고객 그룹에 알림톡, 친구톡, SMS로 맞춤 메시지를 발송하고, 캠페인 결과는 리포트로 확인해 다음 전략에 반영합니다.

고객이 직접 확인하는 통합 구매 내역
고객은 onxoff 페이지를 통해 온·오프라인 전체 주문 내역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등급, 다음 등급까지 남은 금액, 보유 쿠폰, 적립금까지 한눈에 보입니다.
구매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고객은 브랜드와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다음 등급까지 얼마 남았는지 보이니까, 재방문의 이유도 자연스럽게 만들어집니다.
매장에서 바로 배송까지 — 다양한 주문 처리 방식
소매점에서는 즉시 출고, 출고대기, 배송주문 등 상황에 맞는 다양한 주문 처리가 필요합니다. 그로잉세일즈 포스에서는 이 모든 방식을 지원하고, 처리된 주문은 주문내역에서 분류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송주문은 관리자 화면에서 별도로 확인·처리가 가능해, 매장과 본사 사이에 별도 소통 없이도 배송 흐름이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