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이 여러 곳이어도 하나의 멤버십으로
칸투칸은 2005년 아웃도어로 시작해 합리적이고 투명한 유통을 지향하는 의류 브랜드입니다. 온라인 쇼핑몰과 가맹점 3곳의 멤버십을 그로잉세일즈로 통합하고, 지점 간 재고 운영까지 함께 처리하고 있습니다.

칸투칸은 온라인 쇼핑몰과 가맹점 3곳에 그로잉세일즈 멤버십 통합 솔루션을 도입했습니다. 고객은 어느 지점을 방문해도 같은 적립·사용 경험을 얻고, 관리자는 통합된 구매 데이터를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가맹점·직영점의 멤버십 통합도 한 번에

칸투칸은 6단계로 이루어진 멤버십 등급을 온라인과 오프라인 지점에 동일하게 적용했습니다. 등급별 할인은 온·오프라인 구매 시 자동으로 적용되어, 매장 관리자가 할인을 따로 넣거나 잘못 입력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등급 쿠폰은 온·오프라인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고, 필요하면 온라인 전용이나 오프라인 전용 쿠폰도 발행합니다.
매장에서 생기는 상황별 재고 처리

지점은 본사에 발주서를 보내 필요한 재고를 요청하고, 재고가 부족할 때는 RT 기능으로 타지점에 재고를 요청합니다. 매장에 재고가 없으면 고객의 수령 정보를 입력하고 발송 지점을 골라 타지점에서 배송 출고할 수 있습니다.

접수된 배송주문은 본사나 요청을 받은 지점에서 송장 입력과 발송까지 처리하고, 고객에게 카카오 알림톡으로 배송 시작을 알립니다.
고객의 히스토리까지 한 곳에서

고객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구매한 모든 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하고, 주문별 결제금액과 할인 항목, 기간별 누적 구매 금액, 적립금 사용 내역, 보유 쿠폰, 등급 업데이트 내역까지 대시보드에서 확인합니다. 이 데이터로 고객 마케팅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