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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패션

기존 멤버십 정책 그대로, 플래그십까지 확장하다

셔터

셔터는 2017년부터 좋은 재료로 옷을 만들어온 패션 브랜드입니다. 성수 플래그십을 열며 그로잉세일즈를 도입해, 기존 온라인 멤버십 정책을 그대로 오프라인까지 확장했습니다.

셔터

셔터는 그로잉세일즈를 통해 기존 온라인 멤버십 정책을 그대로 유지하며 고객 경험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했고, 그로잉세일즈의 기능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멤버십의 다양성도 그대로 반영하다

셔터는 24개월 누적 구매액 기준의 5단계 등급과 적립금 최대 사용 한도(상품금액의 50%), 매주 월요일 등급 변경 정책을 그로잉세일즈에서도 동일하게 사용합니다. 누적금액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구매금액이 합산되고, 등급은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변경됩니다. 온라인에서 쌓은 적립금은 오프라인에서 그대로 쓰고, 등급별 할인율과 적립률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맥과 태블릿 연동으로 편리한 고객 통합

셔터는 매장 인테리어를 고려해 맥을 메인 포스로 쓰고 카드 단말기를 연동했습니다. 별도 태블릿은 포인트적립모드로 두어, 고객이 주문 내용과 결제금액을 확인하고 직접 번호를 입력해 적립·사용합니다. 주문과 전화번호 오입력도 막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할인 적용도 문제없이

신규 가입 고객에게 주는 10% 할인 쿠폰은 온·오프라인 모두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오프라인 매장도 신규 고객을 늘리는 채널이 되었습니다. 등급별 할인은 자동으로 적용되고, 매장 세일 행사도 할인을 생성해 제품에 적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