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의 경계 없이 이어지는 브랜드 경험
선번프로젝트는 '무드' 그 자체를 브랜드의 언어로 삼는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입니다. 자사몰과 성수 오프라인 매장을 함께 운영하며, 그로잉세일즈로 회원·재고·외국인 환급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선번프로젝트는 브랜드가 성장함에 따라 채널 간 분리가 고객 경험의 일관성을 해치지 않도록, 그로잉세일즈를 파트너로 선택했습니다. 별도 POS 교체나 복잡한 시스템 전환 없이 자사몰·오프라인 매장·외국인 환급·매장 재고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동된 운영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온·오프라인 멤버십 통합으로 완성한 일관된 고객 경험

선번프로젝트는 그로잉세일즈의 온·오프라인 멤버십 통합 기능을 도입하며 자사몰과 오프라인 매장의 고객을 하나의 회원으로 통합했습니다. 매장에서는 방문 고객의 휴대폰 번호만으로 자사몰에 쌓여 있는 회원 등급, 누적 구매 이력, 보유 적립금과 쿠폰을 곧바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적립금과 쿠폰 역시 채널에 구애받지 않습니다. 자사몰에서 쌓은 포인트를 오프라인 매장 결제 시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반대로 오프라인에서 적립된 금액도 다음 자사몰 주문에 사용됩니다. 특정 시즌에 발급한 쿠폰 역시 온·오프라인 어디에서든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장과 본사의 보유 재고를 한 화면에서 확인하다

그로잉세일즈에서는 매장 담당자가 자기 매장의 보유 재고와 본사의 보유 재고를 각각 구분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장에 재고가 없더라도 본사에 여유가 있다면 즉시 이동 요청을 걸어두거나, 고객에게 자사몰 주문을 안내하는 응대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매장 재고를 명확하게 관리하는 오프라인 재고관리

그로잉세일즈의 재고관리는 단순한 입·출고뿐 아니라 파손, 임의 조정, 실사 조정 등 매장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변동 유형을 구분해 기록할 수 있습니다. 재고가 몇 개 줄었는지를 넘어 왜 줄었는지까지 데이터로 남게 됩니다. 이렇게 기록된 변동은 모두 재고 변동 히스토리에 누적되며, 특정 상품이 언제, 어떤 사유로 움직였는지를 시간 순으로 확인할 수 있어 재고가 맞지 않는 상황이 발생해도 원인을 분명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대시보드에서 바로 확인하는 외국인 환급 리포트

선번프로젝트는 그로잉세일즈의 외국인 환급 서비스를 연동했습니다. 매장에서 발생한 환급 건은 별도 시스템에 접속할 필요 없이 그로잉세일즈 대시보드에 실시간으로 집계되고, 환급 리포트를 통해 국가별 방문 비중, 인기 제품, 구매 경향 등 외국인 고객의 실제 구매 동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환급이 단순한 고객 편의 서비스를 넘어, 해외 고객을 이해하고 맞춤형 마케팅 방향을 설정하는 실질적인 데이터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