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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의류

10년간 쌓아온 온라인 고객 경험을,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그대로 이어가는 방법

토니웩

토니웩은 베이직하고 웨어러블한 남성복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브랜드입니다. 10년 넘게 자사몰에서 쌓아온 고객 기반을 오프라인 매장까지 자연스럽게 확장했습니다.

토니웩

스냅샷

10년의 온라인 고객을 품고, 오프라인으로 나아가다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자사몰에서 쌓아온 것들이 매장에서 리셋되는 건, 토니웩에게는 선택지가 아니었습니다. 카페24 자사몰과 그로잉세일즈를 연동해, 기존 등급·적립금·쿠폰 체계를 오프라인 포스에 그대로 얹었습니다.


온라인 자사몰 고객이 매장에 오면, 적립금이 그대로 이어지다

매장을 찾은 고객의 전화번호를 포스에서 검색하면, 자사몰에서 쌓아온 등급과 적립금이 바로 화면에 뜹니다. 고객은 온라인에서 모은 포인트를 매장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매장 구매 시에도 등급에 맞는 적립률이 자동 적용됩니다.

적립이나 사용이 이뤄지는 순간에는 카카오 알림톡이 발송됩니다. 고객은 매장을 떠난 뒤에도 보유 포인트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이 알림 하나가 다음 방문까지 이어지는 고리가 됩니다. 10년간 자사몰에서 경험한 브랜드가, 매장에서도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 순간입니다.

쿠폰도 채널별로 나눠서 관리하다

마케팅에서 쿠폰은 빠질 수 없지만, 온라인용 쿠폰이 매장에서 쓰이거나 그 반대가 되면 캠페인의 효과를 정확히 측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로잉세일즈에서는 쿠폰 생성 시 사용처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구분해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등급별로 자동 부여되는 쿠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등급의 고객에게 어떤 혜택을 줄지, 그리고 그 혜택이 어디서 사용되게 할지까지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어, 채널별 마케팅 전략을 정교하게 운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매주 월요일, 등급이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다

토니웩의 멤버십은 5단계로, 최근 36개월 구매 금액에 따라 매주 월요일마다 자동 집계·변동됩니다. 등급별로 적립률과 할인율이 다르기 때문에, 이 정책이 온·오프라인 양쪽에서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그로잉세일즈는 카페24에서 운영하던 등급 정책을 그대로 가져와 오프라인에도 적용합니다. 자동 등급 변동이든, 조건 충족 후 고정되는 등급이든 기존 정책을 유지하면서 통합 운영이 가능합니다. 관리자가 별도로 등급을 수동 관리할 필요 없이, 시스템이 알아서 움직이는 구조입니다.

재고와 주문까지, 카페24와 하나로 연결되다

멤버십뿐 아니라, 자사몰의 재고 데이터까지 그로잉세일즈와 연동되어 있습니다. 온라인 재고와 매장 재고를 한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발주·입고·출고·지점 이동·임의조정 등 재고 변동 사항이 모두 기록됩니다.

여기에 웨이팅, 택스리펀, 간편결제까지 하나의 포스 안에서 해결되면서, 토니웩의 오프라인 매장은 온라인 자사몰과 끊김 없이 연결된 하나의 브랜드 공간으로 완성되었습니다.